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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8 |
논평
김종민 의원 "영주에는 방학 때 영어 잘하는 대학생이 없다", 지방 출신 청년 가슴에 비수꽂는 망언이다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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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09-06 |
4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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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7 |
논평
표창장 위조 은폐시도, ‘조국’ 본인도 통화자였다.[권수미 청년부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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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09-06 |
45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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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6 |
논평
사퇴만이 조국 후보자가 감당해야할 소명이고 책무다. 사회에 진 빚은 사퇴 후에 반성하며 갚길 바란다. [황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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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09-06 |
44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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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5 |
논평
청와대의 내란음모 운운,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해명하고 발언자 경질하라.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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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09-06 |
45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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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4 |
논평
국민과 언론을 ‘바보’로까지 몰며 조국 대변(代辯)에 혈안 된 민주당 법사위원들, 부끄럽지도 않나 [김정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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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09-06 |
4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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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인격 모독적 막말 내뱉고도 반성할 줄 모르는 민주당 대변인, 즉각 경질하라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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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09-06 |
46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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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2 |
논평
문재인 정권, 국민과 전쟁이라도 치르겠다는 것인가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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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09-06 |
4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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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1 |
논평
대한병리학회의 논문 취소 결정, 모든 것을 원점으로 되돌릴 적기이다 [김명연 수석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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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09-06 |
46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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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0 |
논평
정치인이 검찰 역할을 하겠다는 이낙연 국무총리, 직권남용을 중단하고 본연의 역할에나 충실해라 [김명연 수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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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09-05 |
46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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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9 |
논평
민주당 이재정 대변인은 그동안의 막말과 기행(奇行)에 대해 사과하고 즉각 사퇴하라! [장능인 상근부대변인 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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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09-05 |
47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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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8 |
논평
여당실세들의 협박성 전화, 반드시 무거운 책임을 물어야 할 것이다[권수미 청년부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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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09-05 |
46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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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7 |
논평
조국 감싸기에 나선 현 정권 나팔수들의 세치혀, 국민들이 심판할 것이다 [이창수 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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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09-05 |
46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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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6 |
논평
태풍 피해 최소화를 위해 철저한 예방과 신속한 대응이 필요하다 [김명연 수석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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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09-05 |
48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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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5 |
논평
정권 실세들의 비겁한 민낯, 국민께 부끄럽지도 않은가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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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09-05 |
47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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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4 |
논평
조국 후보자로 드러난 은폐ㆍ조작 정권의 거짓말 카르텔, 문재인 대통령은 사과하라.[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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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09-05 |
49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