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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8 |
논평
흥청망청 현금살포, 거지꼴을 못 면한다.[이창수 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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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2-30 |
45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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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7 |
논평
(김현아의 자투리 논평) 거짓 기부가 면죄부가 될 수는 없다[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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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2-30 |
44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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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6 |
논평
고작 홍남기 지키겠다고 방탄 국회까지, 지킬 것을 지켜라[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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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2-30 |
45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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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5 |
논평
투쟁과 도발로 핵 무력 강화하는 북한 두고도 비핵화 상응조치 운운하는 문재인 대통령, 딴 세상 사시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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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2-30 |
45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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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4 |
논평
머리에 온통 선거만 있는 대통령의 ‘코드사면’, ‘선거사면’에 국민의 심판이 따를 것이다. [전희경 대변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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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2-30 |
45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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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3 |
논평
어떻게 민주주의는 무너지는가, 新독재의 길 공수처법 [이창수 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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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2-30 |
44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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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2 |
논평
문재인 정권, 경제 성장률은 OECD 꼴찌 만들어놓고도 공수처법 밀어붙일 한가할 땐가? [전희경 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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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2-30 |
45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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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1 |
논평
기어코 문희상 의장은 ‘날치기 3관왕’이 되려하는가 [황규환 청년부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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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2-30 |
43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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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0 |
논평
서울시교육청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모의선거 프로젝트’를 즉각 철회하라 [박용찬 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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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2-30 |
4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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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9 |
논평
1+4는 내부 중진들도 반대하는 공수처법을 무슨 면목으로 국민들께 들이미나 [김병래 청년부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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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2-30 |
4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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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8 |
논평
'공익근무요원 마스크 사건', 우리 사회에 만연한 공무원 갑질 문화의 병폐를 점검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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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2-30 |
43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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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7 |
논평
공수처법안 강행 처리 시도를 즉각 철회하라 [박용찬 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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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2-30 |
44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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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6 |
논평
(김현아의 짜투리 논평) 날치기 전문가 국회의장은 의회민주주의 역사의 죄인이 되려고 하는가 [김현아 원내대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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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2-30 |
43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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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5 |
논평
공수처법은 부결되어야 한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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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2-30 |
43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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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4 |
논평
민주당의 감언이설에 속지 말고 이제 그만 야합의 카르텔을 깨라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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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2-30 |
43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