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03 |
논평
문희상 국회의장 아들의 총선 출마, 민주당의 보은 공천만이 남았다 [박용찬 대변인 논평]
|
강원도당 |
19-12-12 |
3891 |
|
1402 |
논평
'갈때까지 가보자' 식의 예산안 폭주와 재정파탄, '빚 청구서'를 받을 미래세대는 보이지 않는가 [조지연 부…
|
강원도당 |
19-12-12 |
3881 |
|
1401 |
논평
문재인 정권은 한미동맹 위협하는 친북 단체 집회에 단호하게 대처하라. [박용찬 대변인 논평]
|
강원도당 |
19-12-12 |
3892 |
|
1400 |
논평
대통령이 괘씸하다는 신씨, 왜 '우리들병원 게이트' 에 대해 대통령은 아무말도 하지 않는가. [김성원 대변인…
|
강원도당 |
19-12-12 |
3992 |
|
1399 |
논평
4+1 예산안은 더러운 거래에 따라 이루어진 정치적 ‘뇌물’이다. [박용찬 대변인 논평]
|
강원도당 |
19-12-12 |
3961 |
|
1398 |
논평
문재인 정부의 일자리 정책은 실패했다는 것이 팩트다! [ 김성원 대변인 논평]
|
강원도당 |
19-12-12 |
3976 |
|
1397 |
논평
소득주도성장이 아니라 불로소득성장 성공한 문재인 정부! [김성원 대변인 논평]
|
강원도당 |
19-12-12 |
3865 |
|
1396 |
논평
사법부 스스로 조국 일가의 변호인, 집사라는 의혹의 늪으로 들어가서야 되겠는가. [전희경 대변인 논평]
|
강원도당 |
19-12-12 |
3882 |
|
1395 |
논평
최대 적자 기록에도 예산 늘린 정부와 여당, 반성하라. [김태연 청년부대변인 논평]
|
강원도당 |
19-12-11 |
3771 |
|
1394 |
논평
문재인 정권은 미세먼지 30% 감축 공약 실천은 언제 하는가? [권현서 청년부대변인 논평]
|
강원도당 |
19-12-11 |
3627 |
|
1393 |
논평
실패한 소주성에 집착하는 정권, 땜질방편이 아닌 실패 인정과 경제정책 대전환이 답이다. [전희경 대변인 논평…
|
강원도당 |
19-12-11 |
3567 |
|
1392 |
논평
시작은 총선용 포퓰리즘, 과정은 날치기, 결과는 세금도둑질로 끝난 문재인 정권의 예산안 강행처리 폭거를 규탄…
|
강원도당 |
19-12-11 |
3529 |
|
1391 |
논평
대한민국 국회에서 민주주의가 무너져 내리고 있다 [전희경 대변인 논평]
|
강원도당 |
19-12-11 |
3450 |
|
1390 |
논평
사상최대 마이너스 통장, 포퓰리즘 문재인 정부가 기어이 나라 곳간에 재앙을 불러오고 말았다. [이창수 대변인…
|
강원도당 |
19-12-11 |
3551 |
|
1389 |
논평
문재인 정권은 가장 중요한 민생인 ‘안보 민생’부터 챙기라...[박용찬 대변인 논평]
|
강원도당 |
19-12-11 |
36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