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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3 |
논평
황운하 청장은 선거범죄 의혹을 받으면서도 ‘명예’퇴직하려 했는가? [장능인 상근부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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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2-02 |
36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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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2 |
논평
외교부는 왜 존재하는가. 정부는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가 [황규환 청년부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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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2-02 |
36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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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 |
논평
이인영 원내대표는 최소한의 정치적 도의라도 지키고 우선 거짓말 부터 하지 마라 [전희경 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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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2-02 |
36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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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0 |
논평
동해바다 고래는 어쩌다가 민정수석실 관리대상이 되었나 [전희경 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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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2-02 |
36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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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9 |
논평
커져만 가는 울산시장 선거농단 청와대 범죄 게이트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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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2-02 |
36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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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8 |
논평
김의겸 청와대 前 대변인의 뻔뻔함이야말로 민주당 공천감이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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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2-02 |
3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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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7 |
논평
민식이법을 버리고 독재와 반국민 악법에 매달리는 민주당에겐 국민 회초리만 남았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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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2-02 |
37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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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6 |
논평
지방선거 1년 전부터 계획된 청와대-황운하 발 대국민 선거사기극, 검찰 수사의 칼 끝은 문재인 정권 핵심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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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2-02 |
37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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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5 |
논평
경제는 거짓말 하지 않는다. 소주성 실패 인정하고 정책방향 확 바꾸어 경제 살려내라 [전희경 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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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2-02 |
37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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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4 |
논평
선거개입 위한 불법 사찰에 불법 별동대까지 투입한 靑, 文정권 불법의 끝이 보이질 않는다[김정재 원내대변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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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2-02 |
38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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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3 |
논평
민생법 내팽개친 민주당, 즉각 본회의에 동참하라[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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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2-02 |
38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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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2 |
논평
민생법안 무산시키고 법절차 가로막는 민주당, 뭐가 그리 두려운가.[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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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2-02 |
3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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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1 |
논평
민주당과 국회의장의 민생 파괴, 국회 파괴를 강력 규탄한다.[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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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2-02 |
38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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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 |
논평
본회의 보이콧 하면서 민생을 말로만 외치는 집권여당[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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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2-02 |
39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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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9 |
논평
文정권의 선거 도둑질, 반드시 심판 받아야 한다[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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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1-29 |
40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