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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8 |
논평
민생법안 처리가 시급하다. 문희상 국회의장은 국회법에 따라 즉시 본회의를 개의하라[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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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1-29 |
39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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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7 |
논평
6.13 부정선거의 최대 수혜자 민주당은 ‘민주주의’를 입에 올릴 자격이 있는가? [장능인 상근부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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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1-29 |
38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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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6 |
논평
충남·대전 획기적 발전의 토대가 마련된 혁신도시 지정을 위한 국가균형발전특별법 상임위 소위 통과를 환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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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1-29 |
38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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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5 |
논평
‘재인이형’ 동생 유재수의 무소불위, 文정권 오만과 비리의 끝은 어디인가[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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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1-29 |
38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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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4 |
논평
유재수를 비호하는 친문 세력의 '뒷배'는 누구인가? [김명연 수석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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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1-29 |
38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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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3 |
논평
무능한 대통령과 ‘하명수사’까지 일삼는 간신들의 정권, 국가적 비극이다.[이준호 청년부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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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1-29 |
38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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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2 |
논평
청와대발 '검은손'이 개입한 권력형 게이트, 국민께 낱낱이 밝혀야 한다 [김명연 수석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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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1-29 |
38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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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1 |
논평
북한 13번째 무력 도발, 문재인 정부는 북한 김정은이 아닌 불안에 떠는 국민을 보라[전희경 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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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1-29 |
38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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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0 |
논평
주미대사관 담을 넘는 것도 모자라, 인간으로서의 금기마저 넘어버린 대진연. 즉각 사과하고 해체하라! [황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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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1-29 |
38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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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9 |
논평
청와대와 황운하 합작 역대급 악당영화가 개봉했다. [전희경 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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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1-28 |
38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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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8 |
논평
조국 비리 덮으려는 대통령의 말 한마디에 휘둘리는 영혼 없는 교육부, 시작이 공정해야 결과도 공정하다 [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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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1-28 |
38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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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7 |
논평
조국 일가의 조직적인 수사 방해, 이것이 문재인 정권의 정의와 공정인가.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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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1-28 |
38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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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6 |
논평
초대형 권력 비리 덮으려 야당 원내대표 발언 침소봉대하는 문재인 정권, 누가 매국인가. [이만희 원내대변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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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1-28 |
37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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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5 |
논평
선거개입도 모자라 은폐 시도하는 청와대, 국민은 좌시하지 않는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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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1-28 |
36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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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4 |
논평
청와대의 감찰 무마 지시, 문정권이 자행한 권력형 비리 게이트의 시작과 끝은 과연 어디까지인가. [김성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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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1-28 |
348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