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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8 |
논평
이재명의 위헌제청, ‘신의 한수’가 아니라 국민을 기만하는 최악의 ‘졸수’다. [김성원 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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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1-04 |
37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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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7 |
논평
국회 존재 이유 부정하는 강기정 정무수석, 다시는 국회 근처에 얼씬도 하지 마라.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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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1-04 |
37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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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6 |
논평
청와대는 북한이 팥으로 메주를 쑨다고 해도 믿을 것인가? [김성원 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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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1-04 |
3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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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5 |
논평
검찰은 조국 민정수석실의 유재수 감찰무마 의혹건에 대해 엄중하게 수사하기 바란다! [김성원 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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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1-04 |
36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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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4 |
논평
주먹질 일삼던 강기정 수석, 여전히 제 버릇 개 못줬다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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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1-04 |
37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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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3 |
논평
국회의원 수 늘리는 ‘선거법’, 대통령의 정치검찰 만드는 ‘공수처법’, 절대 안 된다는 것이 국민 뜻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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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1-04 |
36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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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 |
논평
꼼수정치 이재명 지사와 부화뇌동(附和雷同)한 지자체장들. 국민에 대한 최소한의 도의도 저버렸다. [황규환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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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1-04 |
37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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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 |
논평
결국 국회의원 밥그릇 늘리기라는 선거법의 핵심을 개혁이라고 우기며 더이상 국민기만하지 말라 [전희경 대변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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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1-04 |
35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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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 |
논평
문재인 대통령은 강기정ㆍ정의용의 국회 폭력에 대해 즉각 특별감찰 실시하라. [장능인 상근부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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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1-04 |
3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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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9 |
논평
공천 다가오니 더 심해진 더불어 민주당의 습관성 거짓말, 이미 입법부 일원 자격을 상실했다. [전희경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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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1-04 |
3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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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8 |
논평
하라는 감사는 안 하고 허위 의혹을 제기한 박경미 민주당 의원은 표절논란된 논문이나 다시 수정해서 제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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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1-04 |
36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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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7 |
논평
더불어민주당의 야당을 향한 강박증, 무엇이 그리 두려운가. [전희경 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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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1-04 |
36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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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6 |
논평
유시민의 계엄문건 발언, 또 다른 명예훼손이자 자신의 검찰수사 면피를 위한 몸부림이다. [장능인 상근부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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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1-04 |
36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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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 |
논평
국민 위에 군림하려는 오만방자한 청와대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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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1-04 |
38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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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4 |
논평
최악의 참모진을 둔 문재인 대통령에게 ‘무거운 연민’을 느낀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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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1-04 |
38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