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28 |
논평
사법부 장악하는 공수처 설치, 결국 국민의 기본 권리까지 위태롭게 한다 [이창수 대변인 논평]
|
강원도당 |
19-10-23 |
4834 |
|
1027 |
논평
"너절한 평화경제" 고집하는 문재인 정부에, 금강산의 "너절한 남측 시설" 철거로 응답한 북한 [김명연 수석…
|
강원도당 |
19-10-23 |
4744 |
|
1026 |
논평
괴물 공수처 위해 입장 바꾼 게 과연 누구인가.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
강원도당 |
19-10-23 |
4845 |
|
1025 |
논평
법질서를 파괴하고 자유민주주의를 위협한 대학생진보연합. 즉각 해체하라.[황규환 청년부대변인 논평]
|
강원도당 |
19-10-22 |
4831 |
|
1024 |
논평
정체불명의 시민단체 앞세운 명백한 정치공작, 반드시 책임 묻겠다.[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
강원도당 |
19-10-22 |
4711 |
|
1023 |
논평
여전히 민심 무시하며 마이웨이 고집하는 문재인 대통령, 청와대 인적 쇄신부터 단행하라.[이만희 원내대변인 논…
|
강원도당 |
19-10-22 |
4725 |
|
1022 |
논평
제1야당 대표를 향한 순도 100프로 거짓말, 법의 심판대에 세워 끝까지 책임을 물을 것이다. [전희경 대변…
|
강원도당 |
19-10-22 |
4689 |
|
1021 |
논평
희망 아닌 절망, 미래가 아닌 퇴행 외친 문재인 대통령의 시정연설 [전희경 대변인 논평]
|
강원도당 |
19-10-22 |
4772 |
|
1020 |
논평
국회의장으로서의 중립의 책무, 기대도 안하지만 정도는 지켜라 [김명연 수석대변인 논평]
|
강원도당 |
19-10-22 |
4696 |
|
1019 |
논평
민주당의 허위 의혹 제기, 장애인계에 대한 무지인가, 모욕인가? [장능인 상근부대변인 논평]
|
강원도당 |
19-10-22 |
4642 |
|
1018 |
논평
NGO를 앞세운 아니면 말고식의 폭로, 누구를 위한 것인가? [이창수 대변인 논평]
|
강원도당 |
19-10-22 |
4643 |
|
1017 |
논평
민주당이 주장하는 검찰개혁은 전직 검찰총장 이용한 사전선거운동인가? [장능인 상근부대변인 논평]
|
강원도당 |
19-10-22 |
4676 |
|
1016 |
논평
문재인 대통령은 국민분열, 국민통합의 책임을 전가하지 말라 [이창수 대변인 논평]
|
강원도당 |
19-10-22 |
4590 |
|
1015 |
논평
조국 방탄 국감, 민주당은 수고했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
강원도당 |
19-10-22 |
4577 |
|
1014 |
논평
입은 비뚤어져도 말은 바로 해야 한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
강원도당 |
19-10-22 |
459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