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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9 |
논평
뜬금없는 김정은의 친서, 그 진정성을 믿을 국민은 아무도 없다.[김성원 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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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20-03-06 |
46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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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8 |
논평
더불어민주당의 고질적 노인폄하 행태, 제2의 정동영 ‘김한규’ 후보를 당장 제명하라 [선대위 정원석 상근대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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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20-04-14 |
46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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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7 |
논평
‘분노 유발자’ 조국, 청문회를 통해 명백한 부적격자임이 확인됐다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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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09-09 |
4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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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6 |
보도자료
심재철 원내대표, 기자간담회 주요내용[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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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20-02-10 |
4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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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5 |
논평
‘철학의 빈곤’, ‘비전의 부재’를 스스로 고백한 고민정 전 청와대 대변인[황규환 부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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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20-02-13 |
4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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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4 |
보도자료
원내대책회의 주요내용[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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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20-03-06 |
4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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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3 |
논평
종로에서 뺨맞고 한강에 눈 흘기는 손학규 대표. 본인 갈 길만 가시라. [황규환 청년부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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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0-21 |
4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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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2 |
논평
문재인 대통령의 ‘작은 대한민국’에 청년은 없었다.[황규환 청년부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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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1-20 |
4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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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1 |
논평
임종석 전 비서실장의 ‘캐치 미 이프 유 캔’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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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20-01-28 |
4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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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0 |
보도자료
경기 권역 선거대책위원회 회의 주요내용[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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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20-04-02 |
4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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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9 |
논평
온갖 폭력으로 점철된 민노총, 무슨 근거로 주한미군이 없어야 평화가 온다는 주장을 하는 것인가? [문성호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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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2-18 |
4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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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8 |
논평
우왕좌왕 무능 정권, 국민 불안만 가중시키지 말고 국가 방역체계 바로 세워라[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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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20-01-30 |
4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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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7 |
논평
추미애 돌격대장 앞세운 법치파괴, 국민의 심판이 멀지 않았다. [전희경 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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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20-02-13 |
4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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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6 |
논평
연이은 민주당의 망언. 국민들 눈에선 피눈물이 흐른다. [황규환 부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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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20-02-26 |
4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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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5 |
논평
조국 일가의 소환조사와 구속수사가 시급한 상황에서, 조국은 사건에 개입하려는 일체의 시도를 중단하라 [김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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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09-16 |
46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