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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 이번 선거는 문재인 정권에 대한 심판이었음을 잊지 말라. [윤희석 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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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강원도당 날짜 : 작성일21-04-13 14:44 조회 : 1,00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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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궐 선거 패배 이후 청와대가 연일 회의를 열고 있지만 여전히 문제의 핵심을 모르는 듯하다.

 

실업급여 수급자가 역대 최대치를 찍었다는 오늘문재인 대통령은 우리 경제가 빛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경기회복의 훈풍이 불고 있음을 선언했다어제 백신 자화자찬에 이은 이틀 연속 딴 세상 인식이다.

 

국민들은 정권의 무능과 위선에만 분노한 것이 아니다잘못을 하고도 모른 척하고자화자찬과 어설픈 희망만 늘어놓던 안이한 인식에도 엄중한 경고를 내린 것이다.

 

경기불황 장기화 속에 치솟는 물가와 집값가렴주구식 세금으로 타들어가는 국민들의 마음을 대통령은 진정 모르시는가.

 

언제 열어도 똑같을 회의를 연달아 열고누가 해도 똑같을 말을 반복한다고 해서 떠나간 민심이 돌아올 리 없다청와대 참모진 교체한다고 해서 진정한 쇄신이라 믿을 리는 더더욱 없다.

 

패배의 원인과 의미를 성찰하고통렬한 반성과 함께 민의를 받아들이는 자세가 먼저일 것이다.

 

이번 선거는 문재인 정권에 대한 심판이었음을 잊지 말라.

 

2021. 4. 13

국민의힘 대변인 윤 희 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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