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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8 |
논평
'문재인의, 문재인에 의한, 문재인 대통령을 위한' 총선이 다가오고 있다 [이창수 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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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2-30 |
43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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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7 |
논평
조국 구속영장 청구에 대한 자유한국당 입장 [전희경 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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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2-30 |
43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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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6 |
논평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죽었다.[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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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2-30 |
43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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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5 |
논평
문재인 정권의 선거법 날치기 시도, 국민의 심판을 면치 못할 것이다.[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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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2-30 |
44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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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4 |
논평
친문 국정농단 은폐하려고 청와대 특별감찰관 공석 방치했나[‘친문 3대 국정농단 진상조사 특위’ 김현아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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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2-30 |
4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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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3 |
논평
차라리 자유한국당의 선거 참여를 원천 봉쇄하고 싶다고 솔직히 말하라.[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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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2-30 |
44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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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2 |
논평
(김현아의 자투리 논평) 패스트트랙 바리케이드 그만 치워라[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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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2-30 |
44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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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1 |
논평
대학생들로부터 문민정부 이후 최악의 대통령으로 평가받은 문재인 대통령, 역사적 평가를 바꿀 시간이 얼마 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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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2-30 |
45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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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 |
논평
유행처럼 번지는 문정부 인사들의 도 넘은 셀프칭찬, 눈뜨고 못볼 지경이다.[황규환 청년부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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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2-30 |
45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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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9 |
논평
정의당의 주제 넘은 오지랖, 스스로 이익집단임을 '커밍아웃'하는 일이다[김병래 청년부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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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2-30 |
46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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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8 |
논평
무책임하고 무능한 정부의 부동산 대책, 대한민국 초가삼간 다 태우게 생겼다. [이창수 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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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2-30 |
45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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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7 |
논평
인간을 ‘성적 도구화’한 더럽고 천박한 표현의 주인공 심상정 정의당 대표는 직접 사과하라.[권현서 청년부대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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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2-30 |
4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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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6 |
논평
민주당, 하는 일 없이 입으로만 떠드는 철지난 극우몰이 그만하라. [이창수 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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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2-30 |
47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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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5 |
논평
(김현아의 자투리 논평) 적임자를 검증하기 위한 청문회인가 청문회를 위한 후보자 지명인가.[김현아 원내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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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2-30 |
48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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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4 |
논평
(김현아의 자투리 논평) ‘1+4 밥그릇 카르텔’은 그만 국회를 떠나라[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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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2-30 |
49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