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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3 |
논평
북한 주민 강제 북송 은폐극, 정부는 국민의 인권보다 북한 김정은의 심기보전이 우선이란 말인가 [김명연 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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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1-13 |
34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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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2 |
논평
패스트트랙 관련 수사, 권력이 헌법 위에 있을 수는 없다.[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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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1-13 |
34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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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1 |
논평
'모른다'로 일관하는 피의자에게는 구속이 불가피하다 [이창수 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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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1-13 |
34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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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0 |
논평
인헌고등학교에 특별감사를 하지 않겠다는 서울특별시교육청과 조희연 교육감은 부끄러운 줄 알라.[문성호 청년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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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1-12 |
33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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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9 |
논평
문재인 정부는 ‘유은혜 세대’ 학생들의 분노가 들리지 않는가?[권현서 청년부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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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1-12 |
33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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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8 |
논평
법의 심판대 안에 들어온 부인과 심판대를 기다리는 조국, 언제까지 SNS에 기댈 것인가? [전희경 대변인 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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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1-12 |
33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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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7 |
논평
지역 현장 국무회의 개최, 선거용 지역 행보 '쇼'가 아닌 실속 있는 정책대전환이 필요하다 [전희경 대변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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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1-12 |
34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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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6 |
논평
공정이 대세라는 문대통령. 민노총의 촛불청구서부터 찢어버리시라. [황규환 청년부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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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1-12 |
3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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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5 |
논평
구태 정치야합을 자랑처럼 내세우는 손학규 대표, 국민 앞에 부끄럽지도 않은가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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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1-11 |
34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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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4 |
논평
정권 전반기 성과는커녕 내리막길인데 정권기조 관철하겠다며 자화자찬 하는 문재인 대통령 [이창수 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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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1-11 |
34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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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3 |
논평
곳간 재정 쌓아두면 썩는다는 청와대 대변인의 발언, 부디 실언이길 바란다 [이창수 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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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1-11 |
35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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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2 |
논평
5년후 건보료 적립금 0원, 차라리 문재인 케어 말고 문재인 푸어라 이름 붙이라.[이창수 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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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1-11 |
36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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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1 |
논평
제24회 농업인의 날을 맞이하여 [김명연 수석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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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1-11 |
36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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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0 |
논평
세비 삭감을 주장하는 심상정 대표, 국회의원 정수 축소에 동의부터 할 것을 촉구한다.[조지연 부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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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1-11 |
38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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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9 |
논평
심상정 대표와 정의당은 국회개혁을 말할 자격이 없다[황규환 청년부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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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1-11 |
388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