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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3 |
논평
민주당 이종걸 의원은 여성폄훼도착증 진단이 시급하다 [장능인 상근부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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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1-25 |
29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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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2 |
논평
국민 불편 외면하는 철도 파업, 그 어떤 공감도 얻지 못한다. [이창수 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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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1-25 |
29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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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1 |
논평
북한의 연평도 포격도발 9주기를 맞아 자유대한민국 수호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기겠다 [이창수 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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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1-25 |
30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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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0 |
논평
정치의식도, 성의식도 저급한 민주당 중진의원의 정치 수준 [이창수 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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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1-25 |
30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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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9 |
논평
야당 대표 단식마저 내로남불인 민주당, 부끄럽지도 않은가.[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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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1-25 |
31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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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8 |
논평
20대국회 자유한국당 제1호법안인 청년기본법의 정무위 법안소위 통과를 환영한다[청년부대변인단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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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1-22 |
33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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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7 |
논평
민주당 홍영표 의원의 신 친일적 행보에 경고를 보낸다 [장능인 상근부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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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1-22 |
33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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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6 |
논평
야당대표의 사생결단(死生決斷)을, ‘극단적 정치’라 폄하하는 이해찬 대표에게 묻는다.[이준호 청년부대변인 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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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1-22 |
33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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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5 |
논평
문재인 정권의 외교 목표는 무엇인가.[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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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1-22 |
33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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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4 |
논평
위대한 리더십으로 대한민국을 이끈 김영삼 대통령을 추모합니다 [김성원 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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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1-22 |
34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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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3 |
논평
명백한 성희롱에 최소한의 인간적 도리마저 저버린 민주당, 당 대표가 사과하고 해당 의원은 징계하라.[이만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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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1-22 |
34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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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 |
논평
문재인 대통령, 공수처법을 모르는 것인가, 국민께 거짓말을 한 것인가.[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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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1-22 |
34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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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1 |
논평
일가족의 비극적 선택, '사람 중심의 복지국가' 하겠다던 정부는 어디에서 무얼하고 있나 [전희경 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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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1-22 |
35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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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0 |
논평
전교조의 편향 정치사상 주입에 날개 달아주는 서울시교육감은 교육수장 자격 내려놓고 전교조 지부장으로 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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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1-22 |
35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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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9 |
논평
한미동맹 명운 달린 지소미아,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 [전희경 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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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1-22 |
35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