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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8 |
논평
'임산부의 날'을 맞아 [권수미 청년부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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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0-10 |
44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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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7 |
논평
‘지적 사기’를 근절하기 위한 대학의 자정 작용을 기대한다. [장능인 상근부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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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0-10 |
45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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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6 |
논평
대한민국을 후퇴시키고 있는 조국, 사퇴만이 답이다. [김성원 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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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0-10 |
45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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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5 |
논평
유엔 안보리의 북한 규탄 성명, 정부도 적극적으로 동참하라 [김성원 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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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0-10 |
45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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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4 |
논평
14번째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진, 돼지농가 및 주민 지원대책 확대로 자발적 완충지대 설정이 유일한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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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0-10 |
4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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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3 |
논평
오늘도 광화문에는 '민의'가 있었다. [이창수 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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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0-10 |
44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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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2 |
논평
논평 낼 자격 없는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의원은 대변인직을 내려놓으시라[권현서 청년부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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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0-10 |
45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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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1 |
논평
'조국비호 카르텔'에 합류한 민주연구원[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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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0-10 |
45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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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0 |
논평
‘조국비호 카르텔’의 분노유발자들[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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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0-10 |
45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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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9 |
논평
573번째 한글날을 맞아 [이창수 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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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0-10 |
45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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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 |
논평
조국 동생 영장 기각, 조국 왕국의 두 번째 수혜자가 탄생했다 [이창수 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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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0-10 |
45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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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7 |
논평
어째서 계속되는 대남비난에 문재인 대통령께서는 격노하지 않으신가?[문성호 청년부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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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0-10 |
4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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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6 |
논평
문재인 대통령은 국민 혈세 빼먹는 범죄협동조합에 대한 특단의 조치를 취해야 한다.[장능인 상근부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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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0-10 |
45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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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5 |
논평
개혁의 대상자인 조국, 검찰개혁을 말할 자격 없다. [이창수 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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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0-10 |
44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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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4 |
논평
검찰은 권력의 압박에 귀를 닫고, 조국 일가에 대해 '황제수사'가 아닌 '공정한' 수사를 진행해야 한다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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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0-10 |
45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