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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 |
논평
北에 죄수 취급받은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北 두둔하기 급급한 文정권, 누구를 위한 정권인가[김정재 원내대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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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0-18 |
47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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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3 |
보도자료
최고위원회의 주요내용[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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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20-01-30 |
47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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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 |
논평
장관들의 안일한 현실인식. 같은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장관들이 맞는지 의심스러울 정도다.[박용찬 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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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20-03-03 |
47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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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1 |
보도자료
황교안 총괄선대위원장, 경제위기대책 관련 기자회견 주요내용[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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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20-03-24 |
47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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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 |
논평
또다시 드러난 조국의 위선, 더 이상 국민 우롱 말고 사무실의 꽃보며 자위(自慰)나 하시라 [김정재 원내대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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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09-02 |
47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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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9 |
논평
반성은 없고, 무조건 야당 탓. 이러고도 집권여당이라 할 수 있는가. [이창수 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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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0-30 |
47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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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8 |
보도자료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 서울 구로 후보 지원 유세 인사말씀[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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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20-04-10 |
47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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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7 |
논평
문재인 대통령, '조국 임명 강행'으로 국민을 이기려하지 마라 [김명연 수석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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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09-03 |
47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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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6 |
논평
희망 아닌 절망, 미래가 아닌 퇴행 외친 문재인 대통령의 시정연설 [전희경 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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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0-22 |
47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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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5 |
보도자료
황교안 당대표, 김대중 대통령 서거 10주기 추도식 추도사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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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08-19 |
47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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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4 |
논평
고교생-성인 간 합의 성관계는 처벌하지 말자는 법률 급진주의자 조국에게 내어 줄 법무부 장관 자리는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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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08-23 |
47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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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3 |
논평
인사청문회에 출마의 변을 읊으러 온 조국, 분노한 국민들을 얼마나 더 우롱해야 속이 시원해지는가? [문성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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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09-06 |
47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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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2 |
논평
오직 당리당략만 위해 거짓말로 국민 속이는 손학규ㆍ심상정 대표, 규탄한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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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0-29 |
47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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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1 |
논평
의료진들에 대한 존경을 담아, 미래통합당은 신속한 추경집행과 제도지원에 앞장설 것이다.[이창수 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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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20-03-02 |
47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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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0 |
논평
'북쪽 정부'와 '남쪽 정부'가 함께 잘못하고 있다는 문재인 대통령, 진정 대한민국의 대통령의 발언이 맞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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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09-16 |
47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