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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4 |
논평
우한폐렴 극복에 헌신과 희생으로 임하고 있는 의료진들에게 격려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이창수 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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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20-02-24 |
4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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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3 |
논평
종로에서 뺨맞고 한강에 눈 흘기는 손학규 대표. 본인 갈 길만 가시라. [황규환 청년부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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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0-21 |
4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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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2 |
논평
추미애 돌격대장 앞세운 법치파괴, 국민의 심판이 멀지 않았다. [전희경 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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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20-02-13 |
4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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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1 |
논평
‘분노 유발자’ 조국, 청문회를 통해 명백한 부적격자임이 확인됐다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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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09-09 |
4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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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0 |
논평
임종석 전 비서실장의 ‘캐치 미 이프 유 캔’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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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20-01-28 |
4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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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9 |
논평
우왕좌왕 무능 정권, 국민 불안만 가중시키지 말고 국가 방역체계 바로 세워라[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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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20-01-30 |
4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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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8 |
논평
‘철학의 빈곤’, ‘비전의 부재’를 스스로 고백한 고민정 전 청와대 대변인[황규환 부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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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20-02-13 |
4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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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7 |
논평
연이은 민주당의 망언. 국민들 눈에선 피눈물이 흐른다. [황규환 부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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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20-02-26 |
4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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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6 |
보도자료
경기 권역 선거대책위원회 회의 주요내용[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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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20-04-02 |
4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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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5 |
보도자료
나경원 원내대표, 원자력 국민연대 출범식 및 정책토론회 인사말씀[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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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1-07 |
46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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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4 |
논평
문재인 대통령의 ‘작은 대한민국’에 청년은 없었다.[황규환 청년부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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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19-11-20 |
46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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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3 |
논평
일본 정부는 대한민국 영토 '독도'에 대한 헛된 꿈에서 벗어나길 바란다.[장능인 상근부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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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20-01-28 |
46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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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2 |
논평
'민중의 지팡이'를 '권력의 지팡이'로 만들지 마라 [이창수 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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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20-01-30 |
46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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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1 |
보도자료
심재철 원내대표, 기자간담회 주요내용[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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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20-02-10 |
46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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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0 |
논평
박근혜 전 대통령 옥중서신에 대한 비판, 차라리 두려우면 두렵다고 솔직하게 고백하라.[황규환 부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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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 |
20-03-05 |
4608 |